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뭉쳐야 찬다 신진식 배구 나이 아내 자녀 프로필


 


최근 양준혁 결혼 소식이 화제인데요.

오늘 전해드릴 정보는 신진식 배구선수의 프로필입니다.

6월 28일 방송된 뭉쳐야 찬다에 신진식과 이대훈이 용병으로 출연하였기 때문입니다.

그동안 김재엽, 윤성빈 등이 어쩌다FC 용병으로 출연했었는데요.

신진식 감독도 기대가 됩니다.


 


뭉쳐야 찬다 52회에 출연한 신진식입니다.

갈색폭격기라는 별명을 지녔던 배구선수입니다.

얼마전까지 대전 삼성화재 블루팡스의 감독이였는데요.

코로나19로 인해 프로배구 조기종료가 되었고

신진식 감독은 재계약을 하지 않았습니다.





신진식 나이는 1975년생으로 46세입니다.

신진식 고향은 전라남도 고흥군입니다.

학력정보로는 덕진초, 익산남성중, 남성고, 성균관대입니다.

초등학교 4학년 때 담임선생님으로부터 배구를 권유받아 입문하게 되었습니다.

전학을 가면서까지 배구를 배웠죠.


 


원래부터 신진식은 운동신경이 좋았다고 하는데요.

고등학교 2학년 때 U-17 청소년대표로 뽑혀 제2회 세계대회에 참가하였습니다.

신진식 키는 188CM로 알려져 있습니다.

1996년 애틀랜타 올림픽 예선전 때 이름을 알리기 시작한 신진식입니다.

1999년 아내 권세진 씨와 결혼하였고 아들 명이 있다고 하네요.

신진식 소속사는 런코리아로 알려져 있습니다.


 


1996년 삼성화재로 입단한 신진식 선수입니다.

신진식 부인 권세진 씨는 신신식의 후배이기도 합니다.

성균관대 2학년 때 신입생으로 여자 후배 4명 중 가장 호감갔었다고 하네요.

중간에 헤어지기도 했지만 5년이상 열애를 하였습니다.





졸업 후 한때 4개월간 헤어진 적도 있었다고 하더라구요.

권세진 씨는 대학 입학 때부터 인기가 많았었다고 하더라구요.

신진식은 춘계대학연맹전 우승 뒤풀이에 권세진 씨를 초대하며 연을 맺었습니다.

선수시절 김세진, 후인정 등과 함께 인기가 많았던 신진식입니다.

김세진과는 라이벌이긴 하지만요.


 


서로의 은퇴식에도 각각 참여하기도 했고 우정이 대단하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신진식은 2007년 은퇴까지 계속 삼성화재에 속해 활동하였습니다.

그동안 시드니 올림픽, 부산 아시안 게임 등 여러 대회에서 국가대표로 활동했습니다.

부산과 도하 아시안 게임에서 금메달을 받기도 했죠.

특히나 부산 아시안 게임 금메달은 24년만의 금메달이었어요.



신진식은 그동안 한국배구 슈퍼리그 신인상을 받으며

한국배구 슈퍼리그 인기상과 MVP를 다수 수상하였습니다.

한국배구 슈퍼리그 공격상도 수상하였죠.

10년이상 활동하며 화려한 경력들을 쌓았던 신진식 선수입니다.



 


프로 원년인 2005년까지 겨울리그 9연패와 77연승 신화를 창조했는데요.

호주에서 어학연수를 거쳐  2017년에 삼성화재에 감독으로 부임했습니다.

삼성화재 레전드 출신인 신진식 감독은 부임 첫 시즌에는 

11연승과 함께 팀을 정규리그 2위로 이끌었죠.


 


신진식은 뭉쳐야 찬다에서 스피드로 모태범은 이길 수 있다고 밝혔는데요.

또한 신진식은 함께 활동했던 후배 김요한과의 불꽃 튀는 신경전을 벌였습니다.

러닝 점프 테스트는 물론 손바닥으로 사과 깨기 등 

각종 대결로 험난한 용병 테스트를 거쳤습니다.

훈련이 시작되자 신진식은 날쌘 발놀림과 남다른 의욕을 보였다네요.


  


경기에서 안정적인 패스와 볼을 쫓는 불굴의 의지로 탁월한 축구 센스를 뽐낸 신진식 감독입니다.

신진식은 2018년 컵 대회에서도 우승컵을 들어 올리며 

삼성화재 명가 재건에 힘썼으나 2018~2019시즌에 4위에 그쳤습니다.

2019~2020시즌에는 창단 첫 7연패와 함께 5위에 그쳤죠. 


 


결국 부진한 성적 탓에 재계약을 맺지 못했는데 뭉쳐야 찬다 출연 반갑네요.

출발 드림팀에서 배구 올스타팀으로 출전하기도 했었는데요.

우리동네 예체능과 붕어빵에도 출연한 적이 있습니다.

신진식은 방송에 많이 출연하는 편은 아니라서요.

축구실력도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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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진식 감독은 홍익대학교 배구부 감독과 

KBS N 스포츠 해설위원도 지냈습니다.

2017년 대전 한화생명 이글스 파크에서 

박철우와 함께 시구, 시타자로 나서기도 했습니다.

참고로 삼성화재 후임 감독으로는 고희진 수석코치가 내부 승진으로 임명되었습니다.





선수시절 신진식 포지션은 레프트였습니다.

올라운드 스타일로 순간 판단력도 굉장히 좋았습니다.

스파이크도 완전 강렸했던 신진식인데요.

선수 말년에 손목을 틀어치는 스파이크를 많이 구사하였습니다.

손목부상도 많았죠.



신진식 감독은 기본기를 중시하는 스타일입니다.

앞으로의 행보도 궁금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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